[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운산치유의숲(이하 치유의숲)은 제 75회 식목일을 맞이해 코로나19 극복과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는 탄생목 심기 행사를 13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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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목행사 활동사진 <사진=국립대운산치유의숲> |
참가 신청은 이메일로 받았으며, 참가자들은 태명이 걸린 탄생목 사진과 영상을 이메일과 문자로 받아보게 된다. 이 탄생목들은 내년에 참가자들이 직접 치유의숲에 방문해 이식 할 예정이다. 행사를 위해 서부지방산림청 보성양묘사업소와 영주시 산림조합에서 식재 수목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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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식목행사 단체사진 <사진=국립대운산치유의숲> |
송재호 치유의숲 센터장은 “코로나19에 맞서 국민 모두가 힘겨운 시기를 이겨내고 있다”면서 “이런 노력들이 모여 탄생목도, 태아도 안전한 환경에서 튼튼하게 자라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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