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학교 관광경영학과, 학생 맞춤 어학교육을 통한 어학 역량 강화

박나인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5-21 17: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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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박나인 기자] 취업을 준비한다면 빠질 수 없는 어학스펙, 기업과 상관없이 국내에서 어학스펙은 채용 시 중요한 요소로 평가되고 있다.

▲ 제공=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특히 호텔관광산업에서는 어학스펙이 더욱 중요해 호텔리어로 성장할 수 있는 관광경영학과, 호텔경영학과대학 입학과 동시에 어학점수를 취득하기 위한 사교육 또한 동시에 시작하는 학생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사교육 비용을 들일 필요 없이 국내를 대표하는 호텔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에서는 학생 맞춤 어학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어학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어 재학생들의 수업만족도가 높다고 21일 밝혔다.

호텔학교 한호전에서는 개인마다 외국어 성향과 실력이 다르기 때문에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외국어 교육을 실시해 본인에게 적합한 외국어교육을 집중적으로 받을 수 있다.

학교 관계자는 “호텔관광학과과정 학생들의 약점을 잡아 보완할 수 있도록 1:1 학생 맞춤교육이 진행되며 이와 더불어 책임교수제를 통해 빠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호텔관광경영학과과정 학생들의 외국어 수업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어 “직업의 특성을 고려해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문제가 없도록 외국어 구사능력 키우는데 집중하고 있다.

호텔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외국어, 원어민 교수와의 수업을 진행해 현장에서 일어 날 수 있는 롤플레잉을 적용해 능동적으로 고객을 응대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한국관광공사에서 지원하는 우수호텔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원어민과의 1:1 화상영어 및 화상중국어를 실시해 회화능력을 향상 시켜나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호텔 입사 시 필요한 외국어 점수를 취득하기 위해 호텔관광학과과정 학생들은 매월 TOEIC 및 TOEIC Speaking 목표 달성을 위한 단계별 교육, 어학특강, 어학당, 스터디 등을 통해 다채로운 외국어 학습지도를 하고 있다. 최근 호텔전문학교 한호전에서는 문단열, 조현주(TOEIC), 제이드김(TOEIC), 남미숙(HSK) 등 외국어 스타강사 특강이 진행됐다.

호텔학교 한호전은 재단에서 운영 중인 엠블던호텔(Embledon Hotel)에 관광학과과정 학생들이 교육받을 수 있는 호텔 트레이닝존(Traininig Zone)이 구축돼 있어 호텔프론트, 호텔컨시어지, GRO, 벨·도어데스크, 호텔 식음료(레스토랑, 케이터링, 음료), 호텔웨딩 및 연회 등의 직무를 배워나갈 수 있으며 호텔 현장감에 대한 충분한 사전 지식습득이 가능하다. 또 호텔학교 한호전은 국내 최초로 호텔 내 객실을 기숙시설인 생활관으로 사용할 수 있어 호텔경영학과대학에서 볼 수 없던 최상의 시설에서 생활하며 호텔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학교 관계자는 “호텔전문교육을 지도하는 교수진은 특급호텔, 여행사, 항공사 등을 포함해 대통령비서실 서비스 운영 및 지휘감독을 역임했던 김기원 교수가 호텔관광학과과정 학생들의 수업을 담당하고 있다”며 “호텔관광경영학과과정 학생들은 현장 전문교수진들의 지도하에 기초부터 심화 및 응용과정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된 수업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가로 우뚝 설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관광학과과정 신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카지노학과과정, 항공서비스학과과정, 호텔조리학과과정, 호텔제과제빵학과과정, 호텔바리스타학과과정, 뷰티학과과정 등 전 과정이 2022학년도 신입생 예비모집을 위한 원서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인 재학생, 대학 중퇴자, 대졸자, 휴학생, 편입 준비생 등 고등학교 졸업자 및 이와 동등한 학력을 가진 자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원서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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