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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 한국프로사진협회 회장 육재원, 사진작가 최용백(한국프로사진협회 문화사업위원장) |
이날 사진작가 최용백(한국프로사진협회 문화사업위원장)은 월간 PRO portrai(프로 포트레이트) 편집위원(2015.03.17.-2019.08현재)과 Photo Essay(포토 에세이) 연재(2017.09.-2019.02)한 공로로 공로상을 수상했다.
(사)한국프로사진협회에서 발간하는 월간 PRO portrai(프로 포트레이트)의 500호의 역사는 1955년 5월 사련회보(寫聯會報) 창간, 1965년 3월 광영(光影) 창간, 1969년 4월 P.A Life 창간, 1971년 8월 영상뉴스 창간, 1977년 9월 사단(寫壇) 창간, 2006년 PRO portrai(프로 포트레이트)로 제호를 변경하였다.
한국프로사진협회 64년의 역사와 월간 PRO portrai(프로 포트레이트)의 500호 발행이라는 위업은 협회 사진 선배들의 찬란한 업적이라 말할 수 있다.
최용백은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환경과 문화재 등, 인간에 의해 변화된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표했으며, 개인전으로는<변모하는 富平>,<세계꽃박람회 초대전 인천생태 자연의 함성>,<강화도, 불교를 찾아서>,<인천불교문화재 사찰의 역사를 찾아서>,<조선사찰 31본산>,<전등사100년전>,<조계종 25교구 본사>,<백운 이규보의 삶과 발자취>,<생명의 터 갯벌과 하천>,<생명에 대한 명상>,<강화도, 전등사100년전 시간여행>,<영화 속의 인천>,<인천의 변모>,<수인선 소래철교1996-2011>,<백령도, 평화를 품다>,<수인선 소래철교>,<대청도,모래사막>,<墨墨한 섬, 백령도>,<송도, 갯벌의 기억>등, 총46번 전시를 하였고 2002년부터 2014년까지 인천녹색연합과 화도진도서관 공동 기획으로 <인천하천, 하천은 살아있다>,<인천, 어제와 오늘>,<인천의 변모>,<사진으로 보는 인천교육 반세기>,<2008城南文化藝術> 찾아가는 환경,문화예술 순회 전시를 55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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