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금에프앤씨, 제14회 2019 대한민국환경대상 ‘농림축산식품부 장관표창’수상

양평군 지역주민과의 협약을 통해 공급 받아 농가소득 증대와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기여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25 18: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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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금에프앤씨, 2019대한민국환경대상 ‘농림축산식품부 장관표창’수상

(주)정금F&C는 지난 23일 개최된 제14회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 정창교 회장(정금F&C)이 이규용 위원장으로 부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표창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식회사 정금에프앤씨(회장 정창교, 대표 신준승)는 양평서울해장국을 운영하는 법인으로 해장국 제조에 필요한 농산물을 양평군 지역주민과의 협약을 통해 공급 받아 농가소득 증대와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기여하고 있다.

 

건강한 환경에서 계약재배한 무청으로 만든 시래기만을 식자재로 사용하며 생산과정을 직접 모니터링, 정금은 안전한 식품 생산을 위해 경쟁력 있는 다양한 제품군을 시장에 내놓고 있다.
이로써 매출이 지속적으로 향상됨에 따라 계약재배 농가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정창교 회장은 “당사는 양평서울해장국 큰아들집을 운영하는 법인(벤처기업)으로 해장국등 축산물 가공식품과 간편식인 컵해장국(양평해장국,김치해장국,시래기해장국,버섯해장국)생산과 프랜차이즈(가맹)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로 양평 개군면 하자포리 30-4에 650평 규모의 농,축산물 가공 공장을 준공하였고, 해장국에 쓰이는 시래기(무청)과 무를 지역주민들과 계약 재배하여 지역주민들의 농가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큰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도록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주)정금F&C를 비롯 영농조합법인송원에이피씨, 주식회사 삼호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매년 환경전반에 걸쳐 눈에 띄게 발전을 이룬 기업, 지자체, 개인,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시상을 하는,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과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이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벤처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했다. 금년 14회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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