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이지윤 기자]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공예창업가들이 지속적인 창업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경영, 상품 개발, 판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200만 원의 성장지원금을 지원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가 운영 중인 여성공예가들의 창작과 창업활동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는 복합문화플랫폼 서울여성공예센터에서 ‘2021 여성공예창업가 성장지원사업 공예창창’ 참가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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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서울여성공예창업가 성장지원사업 공예창창 참가자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서울시> |
‘2021 여성공예창업가 성장지원사업 공예창창’은 공예기반 사업아이템을 보유하고, 창업 1년 이상 7년 미만인 서울 소재 여성공예창업기업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25개 선정기업에게는 경영, 개발, 판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200만 원의 성장지원금을 지원한다. 또한 크라우드펀딩 운영 시 밀어주기를 통해 매칭금을 지원하고 공예창창 오리엔테이션 및 성과공유회를 통해 여성공예창업가 간 네트워킹을 독려할 예정이다.
‘2021 여성공예창업가 성장지원사업 공예창창’의 모집기간은 오는 3월 23일까지이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기현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창업 초창기, 성장기에는 상품 개발, 판로 확보 등 어려움이 많은 시기인데 특히 올해는 코로나로 더 어려운 상황”이라며, “여성공예창업가들이 지속적으로 창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공예창창 사업이 마중물 역할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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