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마스크 시험·검사기관 실무책임자 협의회 개최

시험‧검사 신뢰도 향상방안 및 의약외품 원자재 신설 규격 분석법 논의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9-10 09: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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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식약처가 지정한 의약품 시험‧검사기관의 품질보증 및 시험검사 책임자와 함께 10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회의실(C&V센터, 충북 오송 소재)에서 ‘시험검사기관 실무책임자 협의회’를 갖는다.

 

이번 협의회는 시험·검사기관 정책방향 및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령 등 개정된 사항을 공유하고, 시험·검사 신뢰도 제고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시험·검사 분야 제도 변화 공유 ▲시험·검사 신뢰도 향상 방안 논의 ▲마스크 허가시험 가이드라인 분석 사례 및 원자재 신설 규격 분석법 논의 ▲시험·검사 현장 고충사항 청취 등이다.

 

참고로 안전한 행사진행을 위해 ▲사전 소독‧방역 ▲참석자 전원 발열체크(체온 37.5℃ 이상은 참석 불가)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개인 간 거리(2m) 유지 등 철저하게 방역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험·검사 제도에 반영하고 고충사항을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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