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국내 최초 라이브쇼핑 방송센터 라라스테이션 5월 개관

청년과 기업의 상생 라이브 생태계 구축 국내 최대 1,000평 규모, 11개 컨셉 스튜디오와 라이브 아카데미 구현
이지은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5-10 10: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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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지은 기자

 

[이미디어= 이지은 기자] 코로나와 함께 비대면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보다 적극적으로 이용자가 쇼호스트나 판매자와 직접 실시간으로 양방향 소통하는 방식의 라이브 커머스 시장이 지난 26일 미디어미래연구소 ‘포스트 코로나시대, 대세로 떠오르는 라이브커머스’ M-리포트를 통해 2025년 최대 25조 6000억원으로 전망되면서 커머스 시장에서 가장 각광받는 분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라이브 커머스 시장의 급성장 속에 “대형유통업체,전자상거래 플랫폼, 대형포털, 라이브쇼핑 전문플랫폼, SNS기반의 5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는 라이브 커머스는 플랫폼별로 보유한 장단점에 맞게 각자 차별화된 전략을 추구하면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라이브커머스의 소비자 소구력 지속성, MZ세대의 유입, 구매력을 가진 4060의 관심도, 규제여부 등에 따라 향후 시장 전개 방향이 달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런 가운데 라이브쇼핑 방송과 라이브 쇼호스트 교육,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 상생적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라이브쇼핑 방송센터인 라라스테이션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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