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파크에 뜬 축구 꿈나무들

SL공사, 허정무·거스히딩크 축구교실 개강
민경범 | valen99@hanmil.net | 입력 2015-03-19 10: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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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가 2015년 드림파크 허정무·거스히딩크 유소년 축구교실(이하 H&H 축구교실)을 18일 개강했다. 

 

SL공사는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 및 사회공헌을 목적으로 2013년 2월 허정무·거스히딩크 축구재단과 협약을 맺고 매립지 영향권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선 신청을 받아, 저‧고학년 반으로 나눠 매주 3회(월·수·금) 운영하고 있다.


유소년 교육프로그램을 위해 조성된 인조잔디 풋살장에서 운영되는 H&H축구교실에서는 참가하는 학생들이 전용구장에서 마음껏 뛰며 운동 할 수 있다.


또한 H&H 축구교실은 허정무·거스히딩크 축구재단에서 파견된 감독과 코치가 직접 지도, 학부모들과 어린이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육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환경미디어 민경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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