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파격 노출신보다 더 힘든 시선? 어떤 고충 있었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3-17 1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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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사진=천우희 SNS)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배우 천우희가 노출에 대한 나름의 고충을 털어놓은 사실이 관심이다.

 

 

천우희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할 당시 노출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방송에서 천우희는 "영화 '마더'에서 베드신과 노출신을 찍었는데, 어렸을 때 찍었기 때문에 더 겁이 없었다"며 "배우라면 노출이든 뭐든 가리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곳에서 상처가 됐다. 부모님이 노출신을 보고 우셨다는 얘길 듣게된 것. 천우희는 "영화를 본 지인들도 많이 놀란 듯했다"면서 노출 연기에 임하는 여배우의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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