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인천한누리학교에 다문화가족자녀를 위한 ‘건강보험Zone' 28호점을 지난 25일 개소했다.
‘건강보험Zone'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직원들이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을 재원으로 다문화가족 및 저소득계층 자녀의 올바른 성장과 학업 능력 향상을 위해 다문화센터와 지역아동센터 등에 다목적 공간으로 설계하여 기증하는 작은 도서관이다.
현재 ‘건강보험Zone'은 경남 함양의 1호점을 시작으로 강원 홍천, 경북 울진(27호점)등이 전국에 개설되어 있으며 이번 인천한누리학교(28호점)에 이어 전남 화순에 29호점을 개설 할 예정이다.
건보공단 성상철 이사장은 “건강보험 Zone이 지역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곳으로 발전되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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