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사회공헌재단과 환경보전교육센터가 만들어가는 ‘시흥형 생태관광’

‘습지의 도시’ 시흥을 경험하는 ‘시흥형 생태관광’ 모델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7-14 11:22:38
  • 글자크기
  • -
  • +
  • 인쇄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환경보전교육센터는 GKL사회공헌재단 ‘2020년 사회적 가치 실현 공모사업’ 일환으로 시흥의 생태관광을 활성화하고, 관광소외계층에게 생태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흥의 바라지 생태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흥의 습지를 경험하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서 ‘시흥형 생태관광’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 시흥갯골생태공원 <출처=시흥시>

환경보전교육센터는 2020년 시흥에 둥지를 튼 환경교육 전문기관으로, ‘습지의 도시’ 시흥을 알려내는 데 주력하는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GKL사회공헌재단은 가장 큰 조력자로 그 길에 도움을 주고 있다. GKL사회공헌재단의 후원을 통해 민간 영역이 이끌어가는 새로운 형태의 생태관광이 시흥에서 꿈틀거리고 있다. 환경보전교육센터는 지난해 시흥시 관광과의 코리아둘레길 사업과 수변생태관광 활성화 사업도 협력 운영한 바 있다.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하는 ‘시흥의 바라지 생태관광’. 지난 7월 11일에는 경기도 수원시에 소재한 아트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이 7월의 두번째 손님으로 시흥을 찾았다. 그 친구들은, 국가 지정 습지보호구역인 시흥갯골생태공원을 찾았고, 국가 지정 사적이자, 선사해안문화특구인 오이도를 찾았다. 그들이 방문한 시흥은 아주 오래된 습지였고, 아주 가치로운 습지였다. 그리고 오래 기억될 습지였다. 환경보전교육센터는 GKL사회공헌재단을 후원을 통해 오는 10월까지 시흥의 습지 생태자원을 알리는 생태관광을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