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은 인력접근이 매우 제한된 산불현장에 산불진화헬기 3대(지자체 3대), 및 산불진화인력을 긴급 투입해 산불이 확산하기 전에 진화했다.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서풍, 풍속이 2.2m/s이며 산불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 중에 있다.
고락삼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과장은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물을 소지하지 마시기 바란다”면서 “국민 여러분의 산불예방 동참이 산불방지의 지름길이니 많은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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