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은 산불진화인력 75명(산불특수진화대 2명, 산불전문진화대 15명, 공무원 27명, 소방 16명, 경찰 15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서북서풍, 풍속 1m/s으로 피해 면적은 약 0.2ha이며, 산불 발생원인은 현재 조사 중에 있다.
고락삼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과장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림 안팎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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