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지자체 1대, 강원소방 1대), 산불진화인력 82명(산불특수진화대 3명, 산불전문진화대 36명, 산림공무원 14명, 소방 19명, 기타 10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당국은 민가 주변에 방화선을 구축했으며, 진화 완료 후 현장 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예정이다.
고락삼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해 총력진화 중이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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