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들은 이웃하는 식물이 스트레스를 받는지 뿌리로 통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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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접하게 함께 자라는 옥수수 모종은 인근 식물의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지하 신호를 방출한다”고 스웨덴 농업과학대학 Velemir Ninkovic가 오픈-액세스 저널 PLOS ONE에 2018 년 5 월 2 일자로 발표된 연구보고서에 보고했다.
식물은 그들의 움직이지 않는 생활 방식을 보상하기 위해 복잡한 화학적 의사소통 시스템을 개발해 왔다. 그들의 메시지 중 상당수는 뿌리에 의해 토양으로 분비되는 화학 물질의 형태를 취하는데, 이는 인근 식물의 뿌리를 통해 탐지된다. 이러한 분비물은 식물에게 이웃이 친척이나 이방인인지 여부를 알려주고 그에 따라 성장을 돕는다.
지상의 상호작용이 이 지하 통신시스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연구의 저자는 옥수수 묘목에게 스트레스를 준 다음 가까운 이웃한 옥수수의 성장변화를 조사했다. 그들은 옥수수 잎을 솔질하여 인근 식물 잎의 촉각을 자극한 다음 모종의 성장 솔루션에서 뿌리에서 분비되는 화학 물질을 수집했다. 이 성장 솔루션에 포함된 새로운 식물은 그들의 자원방향으로 반응해 통제 식물보다 잎은 더 많게 뿌리는 더 적게 자라도록 대응했다.
저자들은 또한 새로 발아 한 옥수수 묘목을 시험하여 그들이 접촉한 식물과 방해받지 않은 식물과의 성장 솔루션의 차이점을 발견 할 수 있는지 확인했다. 묘목의 주요 뿌리는 손길이 닿지 않은 식물로부터의 해결책으로 우선적으로 증가했다. 이것은 두 가지 솔루션 차이를 구별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연구자들은 지상에서의 단기간의 교란조차도 인근 식물이 성장전략을 바꾸게 하는 지하 통신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연구자들은 “실험 중에 접촉한 식물이 이웃식물에 미치는 영향이 실험 결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측정 중에 발생하는 것과 같이 실험 중에 식물을 만지는 정도를 고려해야한다”고 지적한다.
수석저자 Velemir Ninkovic는 "우리의 연구는 지상에 있는 식물사이의 기계적 접촉에 의해 야기된 변화가 땅속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미래의 경쟁자를 예측하는데 신호 역할을 한다"
[환경미디어= 문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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