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판 기념회 |
초대 환경부 장관이자 12~15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중위 전 환경부장관이 '노래로 듣는 한국근대사'를 출간했다. 김중위 전 장관은 2018년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하다.
지난 19일 오후 5시부터 프레스센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출판기념회에는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해 책에 대한 관심을 표했다.
특히 이번 출판기념회에서는 한국문학진흥재단 성기조 이사장의 축사, 소프라노 김현정 교수의 축가, 한국시낭송선교회 이강철 회장과 한국명시낭송예술인연합회 이서윤 회장의 축시가 이어져 감동을 더했다.
| ▲ 출판 기념회 |
김중위 전 장관은 책에 대해"우리 민족이 갖는 끈질김과 저항정신은, 끊임없는 외침이 가져다준 담금질의 결과이며 우리 민족의 예지라고 할 수있다"며 "역사적으로 비상 사태에 직면하면 언제나 번득이는 예지로 노래를 불렀다"고 말했다.
또한 "칼럼은 한 시대의 증언이다. 100년쯤이나 결려야 경험했을 역사를 단기간 경험했던 우리가 어제의 오늘을 살펴본다는 것은 그리 간단치 않다. 이 칼럽집이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다면 그지없는 영광"이라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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