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미 과자에 사랑을 듬뿍 싣고~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복지시설 영유아에 가공식품 500상자 기부
박원정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5-28 13: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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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미 가공식품 권선구청 통해 결연복지시설의 아이들에게 전달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김진아 ㈜JD코리아 대표의 후원으로 경기미 가공식품 500상자를 권선구청을 통해 결연복지시설에 기부하는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이웃사랑 나눔 실천하고 쌀 소비도 장려하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경기미 가공식품 영유아 과자(베베미) 기탁품 전달식이 28일 수원 권선구청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 과자를 결연복지시설의 아이들에게 제공하고자 갖게 됐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원장 서재형, 이하 유통진흥원)과 권선구청을 통해 전달된 경기미 가공식품 영유아 과자(베베미)는 영유아들을 위한 과자로 영양이 높고 안전하게 생산된 과자다. 특히 경기미를 원료로 만들어 쌀 소비촉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유통진흥원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한 끝에 권선구청과 함께 추진하게 된 것.


이날 유통진흥원이 소재한 권선구 관내 권선구청에 영유아과자 50상자(200만 원 상당)를 전달했으며, 추후 구청을 통해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아 ㈜JD코리아 대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이 확산되고, 행복한 기부문화가 정착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소감을 밝혔다.

 

윤인필 유통진흥원 유통전략부 부장은 “이번 행사가 연말연시는 물론 불우한 이웃에 연중 기부하는 문화로 확산되는 계기가 돼 이 사회가 더욱 더 따뜻해지길 소망한다”면서 “김진아 ㈜JD코리아 대표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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