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지진흥원, 하늘숲추모원서 제74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1 14: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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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경기 양평군 양동면 국립하늘숲추모원에서 KEB하나은행과 임직원 가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4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KEB하나은행 임직원 및 가족들이 최근 경기 양평군 양동면 국립하늘숲추모원에서 열린 '제74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에서 화이팅을 하고 있다. 진흥원과 KEB하나은행이 올해로 세 번째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주목, 병꽃나무 등 200여 그루를 식재하고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사진제공=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번 행사는 국가에서 조성한 수목장림(산림에 조성하는 자연장지)에서 시민들과 나무를 식재해 수목장림 인식 제고 및 환경개선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진흥원과 KEB하나은행이 올해로 세 번째 마련한 나무심기 행사에서는 주목, 병꽃나무 등 200여 그루를 식재하고 산림치유 프로그램(슬로우드테라피(숲향기치유))이 진행됐다.

윤영균 원장은 “이날 행사는 국가 제1호 수목장림인 하늘숲추모원이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아 진행돼 그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수목장림의 공익적 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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