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외교부는 12월 3일 부로 과테말라, 남수단, 니카라과, 레바논, 르완다, 마다가스카르, 미얀마, 부룬디, 베네수엘라, 사이프러스, 수단, 우간다, 이란, 이스라엘, 이집트, 캄보디아, 파키스탄, 필리핀 18개 국가에 대하여 2019년도 하반기 여행경보 정기 조정을 실시했다.
| ▲ 필리핀 경보단계 조정 전 후 |
△여행경보 조정 상세 내역 및 단계별 행동요령, △최신안전소식 등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www.0404.go.kr)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여행경보단계별 행동요령
- 1단계(남색경보) : (체류자) 신변안전 유의, (여행예정자) 여행 유의
- 2단계(황색경보) : (체류자) 신변안전 특별유의, (여행예정자) 여행 필요성 신중 검토
- 3단계(적색경보) : (체류자) 긴급용무가 아닌 한 철수, (여행예정자) 여행 취소.연기
- 4단계(흑색경보) : (체류자) 즉시 대피.철수, (여행예정자) 여행 금지
- 특별여행주의보 : 여행경보 3단계 행동요령에 준함.
- 특별여행경보 : 여행경보 4단계 행동요령에 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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