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김강립 처장은 혁신의료기기의 개발과 제품화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업체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혁신의료기기 제조업체 ㈜뷰노를 5월 25일 방문했다.
▲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
김강립 처장은 이날 현장 점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혁신의료기기의 우수한 기술 수준과 우리나라 의료기기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식약처가 그동안 세계최초로 인공지능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발간하고, 국제의료기기규제당국자포럼(IMDRF) 인공지능 의료기기 실무그룹의 초대 의장국으로 활동했으며, 앞으로도 혁신의료기기제품의 개발과 활용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식약처도 혁신의료기기의 신속한 제품화를 위해 1:1 사전상담, 개발 단계별 심사 등 개발부터 맞춤형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업계가 관련 법령을 준수하는 등 기본에 충실하고 수준 높은 품질관리를 위해 적극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