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상황은 바람 북서 초속 5.4m로 산림당국은 진화 완료 후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고락삼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과장은 “현장 주변에 고압선이 위치하고 바람이 강해 진화에 어려움이 있지만 금일 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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