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월드, 1월 말까지 다양한 방학이벤트

3세~9세까지 공부와 재미 동시에 잡는 콘텐츠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1-16 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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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쌩쌩 부는 차가운 바람으로 인해 방학을 맞은 자녀들을 집에만 데리고 있어야 하는 많은 부모들의 걱정이 많은 요즘,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교육용 콘텐츠가 개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글로벌 No.1 키즈교육서비스로 전세계 3천 만명 사용 (사진제공: 블루핀)
교육용 어플리케이션 ‘키즈월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애니메이션과 국내 가장 많은 5천 여 편의 콘텐츠가 포함하고 있다. 이용방법은 자녀가 관심 있는 콘텐츠를 미리 다운받아 실행하면 되고 이 때 추가 네트워크 요금을 내지 않아도 되므로 자녀들과의 외출 길에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블루핀에서 서비스 중인 키즈월드는 국내 교육용 콘텐츠로써 현재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와 유럽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캐릭터 콘텐츠로 재미와 함께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누적 사용자가 국내 및 해외를 포함해 3000만 명에 이른다. 


키즈월드는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말까지 상품권 제공 등 다양한 방학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키즈월드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콘텐츠는 ‘또봇’, ‘공룡월드’, ‘뽀로로의 대모험: 극장판’, ‘로보카 폴리’다. 특히, ‘마법천자문 한자 학습게임’은 재미와 학습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어 학부모들에게도 인기다. 


이 밖에 ‘스마트파닉스’와 ‘맥그로힐 시리즈’, ‘레디액션 클래식’ 등은 국내 유치원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영어프로그램으로 영어 학원을 보내기엔 부담스러울 때 홈스쿨 학습도구로 유용하게 활용 가능 하다. 초등학생들에게는 ‘미니특공대’, ‘카봇’, ‘바이클론즈’, ‘지파이터스’, ‘잭과팡’이 인기 있는 콘텐츠이다.

김정수 ㈜블루핀 대표는 “방학이 되면서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는 부모들의 호응이 높으며, 1월 말까지 다양한 방학맞이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최근 신규가입자가 급등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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