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쌩쌩 부는 차가운 바람으로 인해 방학을 맞은 자녀들을 집에만 데리고 있어야 하는 많은 부모들의 걱정이 많은 요즘,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교육용 콘텐츠가 개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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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No.1 키즈교육서비스로 전세계 3천 만명 사용 (사진제공: 블루핀) |
㈜블루핀에서 서비스 중인 키즈월드는 국내 교육용 콘텐츠로써 현재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와 유럽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캐릭터 콘텐츠로 재미와 함께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누적 사용자가 국내 및 해외를 포함해 3000만 명에 이른다.
키즈월드는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말까지 상품권 제공 등 다양한 방학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키즈월드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콘텐츠는 ‘또봇’, ‘공룡월드’, ‘뽀로로의 대모험: 극장판’, ‘로보카 폴리’다. 특히, ‘마법천자문 한자 학습게임’은 재미와 학습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어 학부모들에게도 인기다.
이 밖에 ‘스마트파닉스’와 ‘맥그로힐 시리즈’, ‘레디액션 클래식’ 등은 국내 유치원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영어프로그램으로 영어 학원을 보내기엔 부담스러울 때 홈스쿨 학습도구로 유용하게 활용 가능 하다. 초등학생들에게는 ‘미니특공대’, ‘카봇’, ‘바이클론즈’, ‘지파이터스’, ‘잭과팡’이 인기 있는 콘텐츠이다.
김정수 ㈜블루핀 대표는 “방학이 되면서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는 부모들의 호응이 높으며, 1월 말까지 다양한 방학맞이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최근 신규가입자가 급등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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