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그린빌딩협의회와 서울시가 주택 BRP 사업의 인식 확산 및 인테리어 사업자의 전문성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15 그린 인테리어가게 육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5 그린 인테리어가게 육성 교육은 인테리어 사업자들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과 평가를 통해 우수업체를 선정하고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것이다.

교육은 총 4회로 진행되며 1회당 2일 총 10시간 과정으로 무료다. 대상은 서울시 소재의 실내 건축업체, 그린빌딩협의회 회원사, 주거복지자활기업, 건설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등이다. 신청방법 및 더 자세한 내용은 그린빌딩협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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