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지진흥원, “고객과 근로자 안전 최우선”...노사 합동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7-01 16: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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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일 대전 서구 본원 대회의실에서 노사 공동으로 안전문화 의식 확산을 위한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했다고 밝혔다. 

 

▲ 제공=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번 선포식은 진흥원의 중장기 경영목표와 연계해 고객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람중심의 안전보건 경영체계 구축과 전사적인 안전문화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은 이해관계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안전보건 경영방침 수립을 위해 내부 직원, 협력사 근로자, 국민참여단 등 고객과 일반 국민들의 의견 수렴을 거쳤다.

이에 따라 노사 공동으로 ▲안전 최우선 경영목표 달성 ▲안전보건 경영체계 구축 ▲유해・위험요인 제거 및 근로자 안전보장 ▲안전보건 교육 및 자율적인 안전보건활동 참여 ▲유관기관 등 원활한 소통체계 구축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참석자 전원의 발열검사를 진행과 마스크 착용, 좌석 띄어 앉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노사 대표와 관련부서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도 고객과 근로자 등 이해관계자들과 상호 협력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전사회를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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