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경남 창녕군 도천면 함박산 산불 발생

산불진화헬기 11대 투입...총력 진화 중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2-14 16:39:32
  • 글자크기
  • -
  • +
  • 인쇄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4일 오후 3시 35분경 경남 창녕군 함박산(도천면 덕곡리 산 45-1)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불진화헬기 11대(산림청 3, 지자체 7, 소방청1), 지상인력 총 90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 공무원 50)을 투입해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기상상황은 바람 북북동 7m/s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이다. 

 

고락삼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과장은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물을 소지하지 마시고, 산림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면서 “국민 여러분의 산불예방 동참이 산불방지의 지름길이니 많은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