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국립수목장림 제한 운영...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

국립하늘숲추모원, 실내시설 폐쇄 및 비대면 추모서비스 제공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1-28 16: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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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설 연휴 국립수목장림도 생활방역수칙에 따라 제한 운영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설 연휴 경기도 양평군 국립하늘숲추모원의 실내시설을 폐쇄하고, 야외 수목장림에 한해 제한적(참배시간 1시간)으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 국립하늘숲추모원 홈페이지 내 사이버추모관 <제공=한국산림복지진흥원>

 

 

 

 

 

 

 

 

 

 

 

 

 

 

또한 비대면 추모를 위해 보건복지부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이나 국립하늘숲추모원 홈페이지의 사이버추모관이 가동된다.

이와 함께 추모원 안내센터나 메일을 통해 추모목 점검서비스도 제공된다.

연성훈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설 명절기간 가급적 이동을 자제하고 집에서 비대면 추모서비스를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면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력에 모두가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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