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산림·환경 분야 공공기관 대외협력·홍보 협의체 발족

28일, 대외협력 및 홍보 분야 소통과 협업 위한 협의체 구성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언택트 홍보협력으로 상생 다짐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7-29 1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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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28일 경북 상주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산림‧환경분야 ‘대외협력·홍보분야 협의체’(이하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 제공=국립생태원
이번 협의체는 국립생태원을 비롯한 총 5개 공공기관으로 구성되며,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대구과학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참여했다.

협의체는 정기적인 운영을 통해 상생과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특히 언택트 방식의 대외협력 및 홍보 방안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하고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협의체 구성을 통해 산림과 환경분야의 5개 공공기관이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상생과 공동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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