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결국 우리에게 되돌아 올 수 있음을 경고하는 영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상 속의 새는 강가에 버려진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해 지속적으로 부리로 쪼고 있다.
플라스틱을 포함한 각종 쓰레기가 동물들의 먹이가 되고 있으며, 결국 사람들에게 되돌아 오고 있다. 이는 인류 건강을 위해 결코 간과하면 안되는 사실임에 틀림없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결국 우리에게 되돌아 올 수 있음을 경고하는 영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상 속의 새는 강가에 버려진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해 지속적으로 부리로 쪼고 있다.
플라스틱을 포함한 각종 쓰레기가 동물들의 먹이가 되고 있으며, 결국 사람들에게 되돌아 오고 있다. 이는 인류 건강을 위해 결코 간과하면 안되는 사실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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