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새해 첫날 날씨 맑아 해돋이 볼 수 있어"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12-27 17: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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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올해 마지막 해넘이와 새해 첫날 해돋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오는 31일 우리나라까지 확장한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아 해넘이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새해 첫날에는 중부지방과 전라 서해안, 제주도는 낮은 구름 사이로 해돋이를 볼 수 있고,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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