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 발효과학과 만난 신개념-친환경 화장품"

쎌바이오텍, 프로바이오틱스 '락토클리어' 출시...화장품 사업 출사표
박원정 기자 eco@ecomedia.co.kr | 2017-09-11 17:28:00

문제성 피부 완화시켜...균형잡힌 스킨플로라 조성에도 도움
워시-클렌징-크림 등 3종 출시...내년 1분기 8종으로 라인업 확대

 

△쎌바이오 '락토클리어' <사진제공=쎌바이오텍> 

유산균 발효과학으로 만든 신개념, 친환경 화장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22년간 프로바이오틱스만을 연구, 생산, 판매해 온 쎌바이오텍이 락토클리어를 출시하며 화장품 사업에 출사표를 던졌다. 락토클리어는 프로바이오틱스 발효물을 활용해 균형잡힌 스킨 플로라(Skin flora, 피부균총) 조성을 도와주는 신개념 화장품이다.

락토클리어에는 쎌바이오텍이 유산균 발효과학을 통해 찾아낸 ‘락토패드(LACTOPAD, Enterococcus faecalis CBT-SL5, 이하 락토패드)라는 핵심 성분이 함유돼 있다.

유산균에서 추출한 천연 물질로 문제성 피부를 완화시켜 주고 자극없이 깨끗하고 건강하게 피부를 가꿔주는데 도움을 준다.

국제화장품원료집과 국내화장품성분사전에 등록된 락토패드는 바르는 것은 물론 먹거나 뿌려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화장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군으로 확장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라인업은 훼이셜 워시, 익스폴리에이팅 클렌징, 액티브 크림 등 3종이다. 국내 공인 화장품 임상업체에 위탁하여 인체 피부 일차자극과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성에 대한 평가를 마쳤다.

쎌바이오텍은 “유럽에서 먼저 론칭이 이뤄졌으며, 올해 추가 3종의 신제품을 포함해 내년 1분기까지 총 8종의 라인업을 갖출 계획” 이라며 “1차적으로 웹 사이트(www.lactoclear.co.kr)를 통해 선보이고 추후 대형 약국과 드럭스토어로 판매망을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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