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 안전 전문가 교육으로 저변 확대한다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8-21 1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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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돈 안전 전문가 교육과정을 마친 교육생들과 단체 기념사진

 

(사)미래는우리손안에(대표 서동숙)와 연세대학교 자연방사능 환경보건센터(센터장 조승연 교수)가 국내 최초로 개설한 '2015 라돈 안전 전문가 과정’ 교육이 끝맺었다.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교육이 진행된 라돈 안전 전문가 과정에는 라돈과 관련한 기업, 연구기관은 물론 일반인도 참석해 실내외환경, 경영, 라돈 전문 분야로 나눠 이수과정을 거쳤다.

 

△ 최종 평가 테스트에 임하는 모습
라돈 안전 전문가 과정에서는 'Living Planer Index로 보는 21세기 환경문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실내환경 관리', '실내환경의 유해인자와 인체영향', '창의적인 경영 마인드 혁신', '일반 방사능과 라돈개요', '라돈 국내외 연구현황 및 산업현황', '라돈 관리 및 저감 방법', '라돈 측정장비 소개 및 측정방법', '라돈 측정 및 실습' 등의 교육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평가 시험을 실시했다.

 

 

한편 이번 교육을 마친 한 교육생은 "라돈에 대한 기준(법) 마련이 안 돼 있어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불확실한 점이 많다. 라돈의 중요성이 더 부각돼 정책적으로도 뒷받침 될 수 있다면 좋겠다"며 라돈 시장의 저변 확대 필요성을 어필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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