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 상처 잘 아물지 않아 두 차례 수술했던 이유는?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4-12 21: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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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범(사진=김범 SNS)

 

 

배우 김범이 26일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김범의 소속사는 김범이 유전적 질병의 이유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것이라고 전해왔다.


김범의 대체 군복무 소식에 지난 2009년 교통사고 이후 두차례 수술을 받은 것이 회자되고 있다.

 

김범은 지난 2009년 올림픽대로에서 타고 있던 벤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교통사고가 나서 오른발가락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은바 있다. 당시 김범은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 중이었다. 빡빡한 스케줄에 다친 몸으로 촬영을 강행해 김범은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등 수술부위가 다시 찢어져 결국엔 봉합 수술을 다시 받았다.

 

이에 소속사 측은 "김범이 촬영에 몰두하느라 수술 부위가 찢어진 줄 나중에 알았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조심했지만 연기에 집중하다보니 꿰맨 곳이 채 아물지 못했다"고 말했던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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