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2020 서울건축문화제’는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서울건축문화제 홈페이지를 통한 비대면 온라인 행사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 |
| ▲ 포스터 <사진제공=서울시> |
10월 16일 개막행사에서는 서울건축문화제 개막을 알리고 제38회 서울시 건축상과 SAF대학생아이디어공모 시상식이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수칙 기준을 준수해 참여인원을 50명 이내로 한다. 행사가 시작되는 10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서울건축문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전시와 강연, 현장영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업로드해 직접 방문 없이 랜선을 통해 모두와 함께할 수 있도록 한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울 속 틈새 공간과 완성도 높은 건축 작품들의 생생한 현장을 체험하고 건축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건축문화투어’는 금년에도 변함없이 소규모 인원으로 회차별 다양한 코스로 진행된다.
실시간 온라인 참여 프로그램과 ‘건축문화투어’는 10월 12일부터 사전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홈페이지 및 SNS를 활용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서울건축문화제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진행하고자 한다.
시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19 시국을 조속히 이겨낼 수 있기를 바라며, 시대적 어려움에 바람직하게 대응하는 온라인 건축문화제 행사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