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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
한혜진이 드레스와 정반대되는 달심 캐릭터로 등장해 화제다.
한혜진은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던 ‘2018 MBC 연예대상’에서의 모습과 달리 4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그간 불려오던 ‘달심’ 캐릭터로 코스프레 등장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톱모델다운 자태는 온데간데 없이 게임 속 등장하는 파이터로 리얼하게 분장한 것. 특히 얼굴에 그린 붉은색 메이크업과 버스 손잡이만한 크기의 링 귀걸이, 해골 모양의 목걸이, 팔찌, 노끈 등을 언급, 직접 코스프레를 세심하게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언은 지난 방송에서 한혜진이 수상을 하게 되면 ‘달심 코스프레’를 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공약을 제안한 바 있다. 본인이 직접 지은 캐릭터로 분한 한혜진을 본 이시언은 만족스럽다는 표정을 지으며 필살기 자세를 취할 수 있게 도와주기도 했다.
다만 남자친구 전현무는 "예쁘다"고 칭찬해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멤버들의 야유와 원성을 샀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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