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구청장 재난취약지역 현장점검 실시

기록적 폭우로 인한 사고 방지에 총력 기울여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8-11 1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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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은평구(김미경 구청장)는 연일 이어진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자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 김미경 은평구청장(왼쪽 두번째)이 불광천 증산교 일대에서 수방대책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제공=은평구청>
수방대책 현장점검은 응암1동 어린이공원을 시작으로 불광천 증산교 및 수색동에 위치한 공사현장 및 봉산‧햇빛마을 도로경계 옹벽 등을 두루 살폈으며, 건축물의 기초상태 점검 및 손상된 건축물에 대한 복구계획 등을 논의했다. 특히 공사장의 경우 집중호우시 토사유출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준비사항 등 실태점검에 주안점을 두었다.

은평구 관계자는 “연일 이어진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피해가 일어나지 않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현장을 방문한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구민 여러분들께서도 폭우로 인해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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