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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중국 선전 쉐라톤호텔에서 진행된 한-중 ICT 포럼에서 박한진 KOTRA 중국지역본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제공=KOTRA> |
특히 선전은 중국을 대표하는 혁신도시다. 비보, 오포, 텐센트, 화웨이, BYD 등 글로벌 ICT 기업 본사·협력사가 밀집해 있다. 5G, AI 등 분야 투자를 늘리는 중국의 신(新)SoC 정책을 고려할 때, 앞으로 한·중 협력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열린 한-중 ICT 포럼에서 양국은 ▲코로나19 등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글로벌가치사슬 재편 전망 ▲5G 활용 산업별 솔루션 ▲향후 비즈니스 기회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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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화상상담회에서 우리 참가기업이 온라인 거래논의를 하고 있다. <제공=KOTRA> |
박한진 KOTRA 중국지역본부장은 “중국은 기초 혁신기술 부문뿐 아니라 이를 응용한 디지털 경제 분야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중국 ICT 산업에서 우리 기업이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현지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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