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예우회전,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19일까지 열려

초대작가 오재천 외 31명 작가 참여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3-12-14 11: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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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제7회 예우회전이 13일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1관에서 개최했다. 제7회 예우회전은 오재천 화가가 초대작가로 참여하고 예우회원 31인 강혜정, 김미옥, 김미정, 김병호, 김선화, 김영희, 박연희, 박진옥, 박필연, 서동숙, 신연경, 신혜숙, 어수정, 유은주, 이경자, 이래복, 이옥선, 이현덕, 이혜란, 임귀빈, 임정자, 장루시아, 정보희, 정영아, 정혜선, 조은숙, 지성래, 한정희, 허애자 작가가 참여한다. 

 


예우회전은 참여 작가 작품을 전시하며, 전시 기간은 12월 13일부터 19일까지 1주간 진행된다.


▲ 오재천 작가의 정물

김병호 예우회 회장은 “21세기는 문화 예술이 선진국의 척도가 되는 시대”라며, “회원 여러분과 그림을 동행함을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하고 오재천 선생님과 함께 더 좋은 훌륭한 작품이 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고 전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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