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목재, 국내 수급량 늘리려 노력

산림청, 국산 목재 공급 확대
온라인팀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06-01 13: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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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이수성)에서는 국내 목재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국유림에서 금년 목재생산을 확대하여 전년 대비 31% 증가된 25천㎥(25톤 트럭 1000대분)의 국산목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국산목재 수요 충족을 위해 생산을 확대 한다.<사진제공=산림청>

 

최근 친환경 소재인 목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사용량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반면 국내 목재수급량은 2016년 기준 16.2%에 불과한 실정이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국유림에서의 목재생산을 대폭 확대하여 국산목재 공급을 늘리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울진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난해에도 급증하는 목재 시장수요에 적극 대응하여 약 19천㎥의 국산목재를 생산하여 공급하였다.

 

울진국유림관리소에서는 세계적인 친환경 산림경영인증제도인 FSC인증을 받은 산림에서 소비자가 원하는 친환경 고급목재 생산,공급을 통하여 울진지역 목재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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