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종호 산림청장(왼쪽에서 세번째)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제공=산림청> |
특히, 지난 10월 28일 대통령께서 2050 탄소 중립 선언을 하시며 우리나라도 세계적 흐름에 합류하게 됐고, 핵심 탄소흡수원으로서의 산림의 활용 가치가 매우 높아지게 됨에 따라 산림의 탄소흡수력 증진을 위한 숲가꾸기는 필수 사업임을 인식하게 됐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1970년대 치산녹화기를 거치며 황폐한 산림에 대한 집중적인 나무 심기로 울창한 숲으로 만들었으나 심는 것보다 나무가 자라는 단계에 맞게 적절히 가꾸어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이제 우리나라 산림은 20∼40년생인 나무가 70%를 차지하고 있음으로 본격적인 목재생산을 위해 숲가꾸기를 집중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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