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웹툰 공모 9월 한 달간 참여하세요!

시, 웹툰 공모전으로 동물공존 사례 공감대 형성 동물보호·복지 문화 확산 기대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9-03 16: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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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이지윤 기자]서울시는 동물과 공존하는 따뜻한 이야기와 동물보호 문화를 웹툰을 통해 알리기 위해 ‘동물 그리고, 사람이야기’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울시와 네이버 ‘동물공감’판 운영자 ㈜동그람이가 함께 진행하는 제4회 동물웹툰 공모전은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일반부, 주니어부로 나누어 진행한다. 신청접수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 오후 5시까지 ㈜동그람이의 e-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주제는 ▴반려동물로 인해 행복했던 이야기 ▴유기동물 돌봄에 대한 이야기 등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세상 만들기’를 위한 주제면 모두 된다.

 

일반부는 전문 심사위원 1차 심사를 통해 우수작 20편을 선정한 후, 네이버 ‘동물공감’판에 11월 한달 간 공개해 네티즌의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4개 작품을 시상할 예정이다. 주니어부는 전문 심사위원 심사를 통해 최종 4편을 선정한다.

 

일반부 최종 수상자 4명(팀)은 서울특별시장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며, 상금은 각각 대상(1명) 500만 원, 최우수상(1명) 300만 원, 우수상(2명) 100만 원이다. 주니어부 4명(팀) 상금은 각각 대상(1명) 50만 원, 최우수상(1명) 30만 원이며, 우수상(2명)은 10만 원이다.

지난해 공모전 결과 179편, 주니어부 68편이 접수됐고 이 중 일반부 4편, 주니어부 4편이 수상했다. 수상작 중 2편이 네이버 동물공감 웹툰에 <쌍둥이 라이카단 쿠키와 키쿠>,<자근만큼>이라는 작품으로 각각 연재 중이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많은 시민이 동물웹툰 공모전에 참여해 동물복지에 대한 관심과 경험을 공감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올바른 반려동물 인식확산을 위해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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