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옥주 의원, 「고용환경 변화에 따른 해외 일거리 확보전략」 토론회 개최

4차 산업 및 코로나19에 따른 해외 일거리 확보 방안 토론
송 의원, “해외 일거리 확보로 청년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1-04 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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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국회 송옥주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경기 화성(갑), 더불어민주당)은 11월 5일 오후 2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4차산업 및 포스트코로나 대비「고용환경 변화에 따른 해외 일거리 확보전략」 토론회를 개최한다. 

 


 송 위원장이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4차 산업혁명 및 코로나19에 따른 고용환경 변화에 따라 해외 취업 여건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해외 일거리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는 발제자로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연복 국제인력본부장과 고스디자인 정석준 대표, SK Planet Japan 이정환 대표가 나선다. 이어지는 2부 토론에는 경희대학교 송하중 교수가 좌장을 맡고, 고용노동부 김상용 청년취업지원과장, 한국노동사회연구소 김종진 선임연구위원, 한국고용정보원 박가열 부연구위원, 경기연구원 김은경 선임연구위원이 참여해 토론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한 송옥위원장은 “세계 최초 5G를 상용화한 IT인프라 강국인 대한민국은 비대면·온택트로 이어질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가장 준비가 잘 된 국가”라며, “해외 일거리 확보로 우리 청년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국회에서도 필요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토론회 개최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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