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발전, 21세기 국제적 화두

취재부 | eco@ecomedia.co.kr | 입력 2004-06-10 15: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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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국가 및 지역 발전에 있어 새롭게 떠오르는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전략을 국제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한국, 독일, 영국이 한 자리이에 모였다.

오늘 오전 9시반 '지속가능발전 전략 모색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이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원장 윤서성)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심포지엄에서는 한국, 독일, 영국의 지속가능발전 계획과 이에 대한 추진 경험과 함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전략과 정책 방안에 대해 논의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주한독일대사관, 주한영국대사관이 주최하고, 환경부, 대통령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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