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정상급 CEO, G-20 체제에서 민간역할 논의

최신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0-03-11 18: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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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홍털구름버섯




올해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5차 g-20 정상회의(11.11~12)에 맞춰 세계 유수의 기업인 100여명이 참석하는『seoul g-20 business summit』(11.10~11)이 추진됨
동 행사의 본격적인 준비를 위하여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과 조석래 전경련 회장,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이 공동위원장이 되는『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 조직위원회』가 3월 10일 현판식을 갖고 공식 출범하였음
아울러 기업인 초청, 의제 선정, 행사 운영 등의 실무를 총괄하기 위하여 조직위 산하에 한국무역협회 오영호 부회장이 위원장이 되는 집행위원회를 구성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에서는 글로벌 정상급 ceo들이 무역?투자, 금융, 녹색성장,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 4개 분과에 대해round table을 구성하여 토론하고, 주요 정상들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민관 공조방안을 모색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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