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헌, ‘전라’ 파격 노출한 그 충격적 데뷔작 포스터 보니 역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5-09 0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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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경헌(사진=강경헌 SNS, 영화 '거미숲' 포스터)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SBS ‘불타는 청춘’에 배우 강경헌이 첫 출연해 김부용과 구본승의 마음을 흔들었다.

 

강경헌의 나이를 상상할 수 없는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동안 얼굴에 시청자들도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시청자들은 “ssin**** 뷰티플. 30대초반같으심” “mnm0**** 경헌 누나네요 제가 한살 어리네요. 풉~ 불청 시청하는데 너무 동안이고. 성격도 좋아 보이시네요. 예쁘세요” “mi01**** 진짜 이쁘다” “fath**** 성격도 좋은 것 같고 얼굴 진짜 매력이네 볼매일 듯. 최진실도 보이고”라는 등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 강경헌의 미모에 푹 빠진 모양새다.

 

강경헌의 늘씬한 몸매는 그의 영화 데뷔작 ‘거미숲’에서 이미 검증된바 있다. 2004년 데뷔작 ‘거미숲’에서 강경헌은 파격적인 전라 노출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강도 높은 노출 덕분에 누드나 섹시 화보류의 제의가 쏟아졌고 이에 복수 매체의 인터뷰를 통해 강경헌은 “정말 예술적인 누드를 한번 만들어 볼 생각은 많아요. 하지만 지금처럼 단순히 눈요깃거리로 생각하는 누드나 화보는 찍지 않겠다”고 딱 잘라 대답하며 예술에 대한 단호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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