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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조선 |
환경부 직원들의 추한 행태가 수면 위로 드러나 대중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환경부 직원들의 부적절한 행동들을 TV조선이 8일 오후 보도했다. 이 매체는 환경부 직원이 경찰 수사를 받던 중 여직원과의 부적절한 관계가 탄로 났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별도 내부 조사나 징계가 없었다는 것이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직원은 외부 기관으로 발령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직원은 전직 여직원으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당해 직위해제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한 지방청 직원들은 제주도 출장에서 골프를 친 사실이 적발됐다. 하지만 경징계만 내려졌을 뿐 별다른 징벌은 내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부 직원들의 실망스러운 행태를 접한 대중들은 공무원으로서 할 행동이 전혀 아니다며 이러려고 환경부에 들어갔냐고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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