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 먹어도 ‘살’ 찐다면, 프리바이오틱스가 답...편하게 살뺄 수 있다?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27 08: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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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내몸플러스' 방송캡처

 

프리바이오틱스를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TV조선 '내몸 플러스'는 최근 '장 건강 지킴이'라 불리는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해 소개하면서 대중에게 큰 이슈를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대장암을 이겨냈다는 한 여성은 장 건강을 되찾은 비결 중 하나로 프리바이오틱스를 언급했다. 

그는 "운동 후 마무리로 먹는다"며 요구르트와 프리바이오틱스를 섞어 먹거나 반건조 고구마 위에 프리바이오틱스를 뿌려 먹었다.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함으로 유익균을 늘리며 비만을 유발하는 균도 자연 소멸돼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시중에 판매되는 분말 형태로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이 외에 김치, 바나나, 치즈, 된장 등으로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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