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 임직원들 다양한 봉사 활동 실시
- ‘오르고 나누고’ 앱과 사원증 체크 통해 걷기와 연계한 기부
- 전자산업사 박물관 ‘S/I/M’에서 중고등학생 600여명 멘토링
- 임직원과 가족들, 자매 마을 찾아 농번기 일손 돕기
광주서는 ‘삼성 드림樂서’, 용인서는‘희망소리 합창대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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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직원이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 를 산책하며 나눔 키오스크에 사원증을 체크하며 기부하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전자> |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데는 봉사활동이 제격이죠!"
삼성전자가 전국 사업장에서 ‘2016 삼성 글로벌 자원봉사 대축제’기간 동안 임직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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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 근무자가 디지털 연구소에서 '오르고 나누고' 앱을 통해 기부하기 위해 건물 계단을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
먼저 수원 소재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는 ‘건강 걷기 나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오르고 나누고’라는 앱을 활용해 주요 연구소 건물의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한 층당 10원을 임직원들이 직접 기부하고 회사도 그 금액 만큼을 매칭그랜트로 기부해 이웃 사랑 나눔 활동에 활용한다.
또, ‘삼성 디지털 시티’에 일명 ‘드림 로드(Dream Road) 산책길’로 불리우는 곳에 총 5개의 나눔 키오스크(Kiosk)를 설치해 임직원들이 산책을 하면서 사원증을 키오스크에 체크하면 회당 1천원을 직접 기부하고 회사도 매칭그랜트로 적립한다.
모금액으로는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근무하는 어려운 협력사 직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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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직들이 수원 '삼성전자 디지털 시티'에 위치한 전자 산업사 박물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을 방문한 중고생들 대상 으로 멘토링을 실시하고 있다. |
삼성전자는 경기도의 중고등학생들을 ‘삼성 디지털 시티’에 위치한 전자산업사 박물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에 초청해 견학과 함께 임직원들의 멘토링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10월 한 달간 약 6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계획이다.
임직원들과 가족들은 자매 결연을 맺은 포천군 비둘기낭마을과 이곡리마을, 괴산군 사오랑마을 등을 찾아 가을철 농번기에 일손을 돕고 마을에서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18일 광주여자대학교에서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진로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 페스티벌인 ‘삼성 드림樂서’를 개최했다. 29일에는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합창 경연대회인 ‘희망소리 합창대회’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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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10월 15일 삼성전자 임직원 가족이 자매 마을인 포천군 비 둘기낭마을을 찾아 마을에서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 고 있다. |
한편, 1995년부터 시작된‘삼성 글로벌 자원봉사 대축제’는 삼성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지난 4일부터 24일까지 전세계 26개국 16만명의 삼성 임직원이 참여한다. 지난
이로써 삼성전자는 기업이익의 사회공헌과 사회환원이라는 큰 목표를 실천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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