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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대기환경청이 총 상금 1000만원 규모의 하늘사랑 그림공모전을 개최한다. (자료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 |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송형근)이 전국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생이 참여하는 '제8회 하늘사랑 그림공모전'을 8월 22일까지 개최한다.
매회 3000여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여하는 수도권대기환경청의 대표적인 환경공모전인 이번 공모전은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제8회를 맞이하고 있다.
공모전은 학생들에게 맑은 공기의 소중함과 생활 속에서 환경보전을 실천하는 계기를 알려주고자 마련됐으며, '쾌청한 하늘, 유쾌한 오늘'을 주제로 환경에 관심이 많은 전국의 유치원,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세부 주제는 '아름다운 하늘, 깨끗한 공기', '맑은 하늘을 지키기 위한 나의 노력', '우리가 바라는 미래 환경' 등이며, 7월 14일부터 8월 22일까지로 수도권대기환경청(me.go.kr/mamo)나 블로그(mamoblue.kr), 승용차 없는 주간(carfreeday.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그림을 뒷면에 부착해 공모전 운영사무국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미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작품의 주제성, 전달성, 창의성, 회화성 등을 종합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며, 수상작 발표는 9월 12일로 175명에게 환경부장관상, 수도권대기환경청장상과 함께 총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된다.
입상작품은 환경부와 수도권대기환경청 홈페이지와 블로그·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되며 홍보물 제작, 환경작품 전시회, 공공저작물 등록 등으로 활용된다.
최광현 수도권대기환경청 기획과 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참여한 학생들이 맑은 공기의 소중함을 느끼고 생활 속에서 환경보전을 실천하는 차세대 환경지킴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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