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빈, 굳게 닫힌 입...팬서비스 논란 ‘역풍’ 염려했나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0 09: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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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IA타이거즈 홈페이지

KIA 타이거즈 김선빈 선수가 팬서비스 논란에 입을 굳게 닫았다.

김선빈 선수는 지난 9일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팀의 승리를 이끌며 활약했다. 남달랐던 그의 활약에도 경기 이후 이슈가 된 것은 그의 팬서비스 논란이었다.

최근 온라인상에 김선빈 선수의 팬서비스를 지적하는 글이 올라왔던 바 있다. 팬들에 대한 존중이 부족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김선빈 선수는 입을 굳게 닫았다. 팬서비스 논란이 자칫 자신의 의견을 잘못 피력했다가 오히려 역풍이 불 것을 염려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팬들의 입장은 달랐다. 팬서비스 논란이 불거졌을 당시 김선빈 선수의 상황을 이해하려고 했던 팬들 역시 그가 입을 다물면서 의아함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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