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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훈련은 포항(경주)지진, 싱크홀, 빌딩붕괴와 같은 대형사고 같이 생존여부가 불투명한 중대한 상황에서 국가 총력 대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가상훈련 상황설정>
2018년 12월 20일 13시경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덕송3로 45(3층 복합건물) 자연재해(지진)로 인한 건축물 일부가 붕괴되어 요구조자가 매몰되었다는 정보와 추가 붕괴될 위험요소가 있는 상황 설정
특수구조단에서 보유한 도시탐색수조장비를 활용한 구조물 안정화, 첨단장비 활용 요구조사 위치 파악, 천공 및 파괴, 요구조자 구조 작성 등
훈련에는 5개 기관에서 구조대원 50여명과 인명구조견 3두, 소방차 12대가 동원되며, 통합지휘훈련, 각대 보유 첨단장비별 신속한 임무분담, 생존자 발견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복합투입 등을 집중 훈련한다.
수도권119특수구조대 김승룡 대장은 “도심지 대규모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대형.특수재난(건물붕괴) 발생 때 대비 수도권역 4개 특수구조단 간 협업체계 구축을 강화하고, 합동훈련 실시로 대형사고에도 효율적으로 역량을 결합할 수 있도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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